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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식품 제조·가공업체,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참여
2023년 06월 05일 (월) 19:25:22 김용건 기자 kyg1@hanmail.net
   
▲ 남양주시가 지난 5월 30일부터 6월 2일까지 나흘간 개최된 ‘2023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 관내 식품 제조·가공업소 10개 업체와 참여했다.(사진=남양주시청 제공)

[남양주=팔당유역신문] 남양주시가 지난 5월 30일부터 6월 2일까지 나흘간 개최된 ‘2023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 관내 식품 제조·가공업소 10개 업체와 함께 참여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1983년 최초 개최 이래 37년의 역사를 가진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은 국내 최대, 아시아 4대 식품산업 전문전시회다. 식품산업의 국제적인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한 식품산업 트렌드를 공유하고자 39개국 1316개 기업 2515개의 부스 규모로 개최됐다.

시에서는 관내 10개 식품 제조·가공업체 ▲㈜대조에프앤비 ▲농업회사법인하늘농가㈜F2 ▲더모어푸드 ▲㈜쏘이마루 ▲영동씨푸드㈜ ▲㈜신흥농산 ▲㈜청하식품 ▲㈜이삭뜰농업회사법인 ▲㈜따순둥푸드 ▲㈜스위트컵이 참여해 국내외 다수의 바이어와 상담을 통해 계약을 준비하고 있다. 참여 업체 중 ‘더모어푸드’는 행사 기간 중 진행된 ‘서울푸드 어워즈’ 힐링 부분에서 수상하는 영광을 누렸다.

행사에 참여한 ㈜쏘이마루 대표는 “국내 유통 구매자 상담회와 같은 비즈니스 확장의 기회를 얻을 수 있어서 좋았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던 시기가 있었는데 대내·외적으로 홍보할 좋은 기회를 마련해준 남양주시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이러한 사업 확장의 기회가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남양주시 이백영 산업경제국장은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 남양주시의 식품 제조·가공업체가 참여해 국내·외로 우수한 제품을 널리 알릴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관내 중소 식품 제조·가공업소에서 생산되는 질 좋은 우수한 제품이 국내·외로 널리 홍보·판매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관내 중소 식품 제조·가공업체의 경쟁력 제고와 판로 확대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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